플랜더스의 개는 그 고장에서는 불인기? - exc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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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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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최종회의 라스트신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의
속에 꾸며진 화가 루벤스의 그림 앞에서 네로와 파트라슈가 하늘에 불러 들이셔지는 신은 매우 유명해서 「애니메 장면특집」등의 텔레비전의 특별프로에서는 반드시 말해서 말할 정도 다룰 수 있어 그것을 보는 때마다 눈물을 흘리는 사람도 적지 않고서는?
그런데 이플랜더스의 개라고 하는 이야기, 의외로도 현지 벨기에에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 것이다.
요전에 벨기에를 방문하는 기회가 있었으므로 그 때에 벨기에 재주의 관광 가이드에게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사실은 이 이야기를 쓴 것은 벨기에인이 아니고 영국인이며 현지 벨기에에서도 원작은 출판되어 있었던 것 같지만 지명도가 낮게 그다지 평판은 되지 않은 것이다.
또 이 이야기의 라스트에서는 사는 곳도 먹는 것도 없어져버린 소년 네로와 파트라슈가 최후는 공복 때문에 하늘에 불러 들이셔진다라고 하는 스토리가 되고 있어 그 스토리에 대하여 현지 벨기에쪽들은” 아이한사람을 배가 고파서 여의는 것 같은 잔혹한 것을 우리들은 결단코 하지 않는다”이라고 한 비판적인 의견마저 있는 것 같다.
원작자의 모국 영국에 있어서도 대부분 알려져 있지 않은 이야기인 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작가의 기쿠치 캔이 원작의 번역을 행해 그것이 세계명작극장에서 텔레비 애니메화한 것으로 단숨에 지명도가 높아졌다. 이렇게 이 이야기가 유명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은 일본만인 것 같다.
일본에서 텔레비 애니메이 방영된 후, 이야기의 무대가 된 벨기에의 앙베르를 관광으로 방문하는 사람이 급격하게 늘어났을 모양이게 앙베르의 교외에 있는 호보켄에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또 라스트의 씬으로 네로가 방문한 같이 안트워프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앞의 광장에는 네로와 파트라슈의 얼굴이 조각해져서 일본어로 쓰여진 기념비도 두어지고 있지만 광장에 있는 현지쪽들이 그 기념비에 보통으로 앉아 있거나 해 일본인 관광객은 기념비가 어디에 있는지 좀처럼 찾아낼 수 없는 것도 있다라는 것. 확실히 언뜻 본 것 만으로는 어떤 것이 기념비인가 모른다. 일전에에 기념 촬영을 하는 것은 아마 일본인 뿐일 것이다.
그런데 노트르담 대성당안에는 네로가 꿈꾼 화가 르벤스의 걸작 「그리스도의 강가」 「그리스도의 승가」가 지금도 장식되고 있어대성당에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누구라도 이 그림을 볼 수 있다. 대성당의 전방의 좌우에 장식되어 있는 이 그림은 실제로 보면 3개의 패널로부터 되는 연화로 상상 이상으로 크고(4.6×5.8m) 매우 약동감 넘치는 박력이 있는 아름다운 그림이었다. 플랜더스의 개의 최종회에서 운 편에는 이 대성당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대신이나 떠들고 있다고 곧 일본인과 발각되어버리는 것은 알아 두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립커런트)
(excite) - 5월 10일 10시 0분 갱신
TAG 플랜더스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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