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도:부채액수 약 5억 3000만엔, 자기파산 신청에 - 만탄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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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2 23:10
게임소프트회사의 킷도(자본금 1억 6090만엔, 도쿄도 오타구, 이치카와 이치카와 히사요시사장)가 11월 30일에 영업을 정지해 12월 1일에 토쿄지방법원에 자기파산의 신청을 제기한 것을 알았다. 민간의 신용조사회사, 테이코쿠 데이타뱅크에 의하면 부채총액은 약 5억 3000만엔.
동사는 88년에 설립. 「Ever17」등 연애를 테마로 한 소프트를 중심으로 개발, 06년이나 플레이스테이션2를 위한 소프트를 월1타이틀 이상의 하이페이스로 내고 있었지만 휴대게임기의 히트 등에 밀리고 매상이 성장하지 못하고 자금융통에 막혔다고 한다. 【카와무라 나리히로, 와타나베 케이】
동사는 88년에 설립. 「Ever17」등 연애를 테마로 한 소프트를 중심으로 개발, 06년이나 플레이스테이션2를 위한 소프트를 월1타이틀 이상의 하이페이스로 내고 있었지만 휴대게임기의 히트 등에 밀리고 매상이 성장하지 못하고 자금융통에 막혔다고 한다. 【카와무라 나리히로, 와타나베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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