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히 어리석은 나
Diary
2008/03/27 16:57
일전에 Skype로 이야기한 한국여성이 나를 금지로 한것같다.
나의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니까 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SkypeMe에도 하지 않는데 그녀가 컨택트 신청해 그 처사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최초부터 나를 신청하지 않으면 좋습니다.
모처럼 플레이토크 권했는데 유감이네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기 보고 있는 사람은 그런 일을 하지 않게 바랍니다.
비록 넷상의 교제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상대가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만약 나를 컨택트 신청하는 경우는 그것을 각오해 신청해 주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은 인간은 어떤 나라 관계없이 미움받는 인간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쓴웃음)
정말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네요. 신경을 쓰면 신경 너무 사용해서 지친다...
내가 어리석은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네.
나의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았으니까 했는지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SkypeMe에도 하지 않는데 그녀가 컨택트 신청해 그 처사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최초부터 나를 신청하지 않으면 좋습니다.
모처럼 플레이토크 권했는데 유감이네요.
그런 사람은 어디에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기 보고 있는 사람은 그런 일을 하지 않게 바랍니다.
비록 넷상의 교제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는 상대가 인간이라고 하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만약 나를 컨택트 신청하는 경우는 그것을 각오해 신청해 주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은 인간은 어떤 나라 관계없이 미움받는 인간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만(쓴웃음)
정말로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네요. 신경을 쓰면 신경 너무 사용해서 지친다...
내가 어리석은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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