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고는 무엇일 것이다?
Diary
2010/08/31 08:47
바로 요전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돌아가셨다.
췌장암인 듯하지만 그 전에도 일기를 보면 대부분 자지 않고 일만 하고 있는 이미지밖에 없었으므로
그것 때문에 수명이 빨라져버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그에게 한하지 않고 만화 애니메 관계자는 중노동한 이미지가 있지만.
그렇게 일에 목숨을 건 것일 것이다.
얼마인은 언젠가 죽는다고는 말해도 지나치게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 유서를 보아서 모두에게 무엇인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었던 것 만이라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췌장암인 듯하지만 그 전에도 일기를 보면 대부분 자지 않고 일만 하고 있는 이미지밖에 없었으므로
그것 때문에 수명이 빨라져버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그에게 한하지 않고 만화 애니메 관계자는 중노동한 이미지가 있지만.
그렇게 일에 목숨을 건 것일 것이다.
얼마인은 언젠가 죽는다고는 말해도 지나치게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 유서를 보아서 모두에게 무엇인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었던 것 만이라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대체로는 아무 것도 말을 남길 수 없고 돌아가셔버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곧 죽어버리는 알려지고 말면 저렇게 깨달아버리는 것일까?
나는 만일 남길 수 있었다고 한들 감독과 같은 문장은 상당히 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다지 감독은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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