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the Last name
Diary
2006/11/04 23:13
오늘은 친구와 데스노트 봐 왔습니다.
전편은 텔레비전으로 보았으므로
이번은 영화로 볼까하고.
감상은 아무튼 좋았습니다.
원작의 라이트보다 조금 비열하고 조금 한심한 부분이 보였다고.
그리고 효또꼬가 재미있었지요.
전편은 텔레비전으로 보았으므로
이번은 영화로 볼까하고.
감상은 아무튼 좋았습니다.
원작의 라이트보다 조금 비열하고 조금 한심한 부분이 보였다고.
그리고 효또꼬가 재미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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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셨습니까
저도 TV에서 1편은 봤습니다만,
친구들이 모두 영화관에 다녀왔다는데 저만 못 본 것 같아 안타깝더군요;
언제한번 sinjuku에 다녀와야 겠습니다만;
나는 타카사키로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