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성은 31일, 작년 10월 1일시점의 일본의 총인구는 1억 2776만 7994명이서 1년전부터 약 2만 2000명 줄어 들었다고 하는 국세조사의 확정치를 공표했다.

동성에 의하면 금년 10월 1일의 추계 인구는 1억 2775만명과 한층 더 약 1만 8000명 줄어 들고 있어 작년 시작된 전후 첫 총인구의 감소는 더 계속 되고 있다.

총무성은 같은 국세조사의 속보치를 작년 12월에 발표하고 있다.이번은 조사표를 집계해 산출한 인구나 세대수의 확정치를 제1차 기본 집계 결과적으로 공표했다. 그것에 따르면 총인구는 남성 6234만 8977명, 여성 6541만 9017명이서 여성이 307만명 많았다.

연령별에서는 65세 이상의 노년 인구가 20.1%과 1920년의 조사 개시 이래 최고가 될 뿐 15세 미만의 연소 인구는 13.7%과 최저를 기록했다.

오키나와를 제외한 전도 도부현으로 노년 인구가 연소 인구를 웃돌았다. 4분의 1의 시읍면에서는 노년 인구가 3비율 이상을 차지해 6정촌서 5할을 넘었다.

또 작년 10월의 시점에서 일본 거주(3개월 이상)의 외국인은 155만 5505명이서 2000년의 국세조사에 비해 18.7%증가해 전후 최고가 되었다. 총인구에게 차지하는 비율도 1.2%에 이르렀다.

국적별로는<1>한국·조선(46만 6637명)<2>중국(34만 6877명)<3>브라질(21만 4049명)<4>필리핀(12만 3747명)――의 순서였다.

(요미우리신문) - 10월 31일 11시 20분 갱신

원문
2006/10/31 12:27 2006/10/31 12:27

trackback url :: http://kr.ironsand.com/trackback/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