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공업대학에서 국내 최고속이 되는 슈퍼컴퓨터「TSUBAME」가 본격 가동을 개시했다. 현재 85테라 FLOPS의 처리 성능은 향후 100테라 FLOPS에까지 확장될 예정.

토쿄공업대학은 4월 3일부터 국내 최고속의 계산 능력을 가지는 신스파콘퓨팅·구라두 시스템 「TSUBAME」(Tokyo-tech Supercomputer and UBiquitously Accessible Mass-storage Environment)이 본격 가동한 것을 발표했다. TSUBAME는「모두의 슈퍼컴퓨터」를 캐치프레이즈에 금년도의 같은 대학학 신입생을 포함한 학생이나 교직원 모두에게 이용 권한이 부여된다.

동슈퍼컴퓨터의 이론 연산 성능은 약 85테라 FLOPS로 이 3월에 가동한 고에너지가속기연구기구의 슈퍼컴퓨터(이론 연산 성능 약 59테라 FLOPS)나 해양 연구 개발 기구의「지구 시뮬레이터」(동약 40테라 FLOPS)을 빼기 국내 최고 속도가 된다. 또 향후의 예정으로서 SIMD가속기를 600노드 정도로 강화해 처리 성능을 100TFLOPS초에까지 높일 계획.

NEC가 학술국제정보센터내에 구축한 동시스템에서는 토쿄공업대학 학술국제정보센터의 마츠오카 사토시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그룹에서 사양 책정을 해 AMD의 듀얼코어 Opteron를 탑재한 Sun Microsystems제 서버 「Sun Fire X4600」가 채용되었다. OS에는 SuSE Linix Enterprise Server 9가 채용되었다.

노드수는 655로 합계 1만 480개라고 하는 CPU코어의 수는 PC클러스터형 슈퍼컴퓨터로서는 세계에서도 유례없지만 메모리 21.4테라바이트스트레이지 용량 1.1페타바이트와 이쪽도 국내에서는 최대가 된다.

같은 대학학에서는 구시스템의 약 160배 이상의 이론 연산 성능을 가지는 동시스템에 의해 전자 유체 발전기의 계산에 의한 지자기 변동의 장래 예측, 계산 화학에 의한 생체 물질의 구조 기능 예측 해석을 시작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 프로젝트의 복잡한 문제의 해결에 활용한다고 하고 있다.
(ITmedia엔터프라이즈) - 4월 3일 18시 36분 갱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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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12:00 2006/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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