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21일 로이터] 아르헨티나의 연구자등은 21일, 성적 불능 치료약 「비아그라」에 시차 노망 개선 효과의 가능성이 있다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로 했다.

전미과학아카데미회보(PNAS)에 발표된 동연구에서는 인공적으로 조명을 조정하는 것으로써 실험용 햄스터에게 시차 노망 상태를 유발. 그후 쳇바퀴로 운동을 개시할 때까지의 시간등을 관측해 시차 노망으로부터의 회복 정도를 조사했다.

그것에 따르면 비아그라를 투여한 수컷의 햄스터는 주지 않았던 햄스터에 비해 회복이 최대 50%빨랐다고 한다.

실험에서는 부작용을 고려해 최대 용량의 투여가 도중에 중지되었지만 그 다음은 약의 영향에 의한 발기 증상이 발현하지 않았던 중간 용량으로의 투여가 계속되었다.

연구자등은 이번 연구 결과가 비아그라에 의한 시차 노망 회복 효과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지적. 용량에 대해서는 발기부전 치료시의 용량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하고 있다.

(로이터) - 5월 22일 12시 37분 갱신
2007/05/22 13:55 2007/05/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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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수촌 2010/01/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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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나영 2010/02/18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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