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고는 무엇일 것이다?

바로 요전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돌아가셨다.
췌장암인 듯하지만 그 전에도 일기를 보면 대부분 자지 않고 일만 하고 있는 이미지밖에 없었으므로
그것 때문에 수명이 빨라져버린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그에게 한하지 않고 만화 애니메 관계자는 중노동한 이미지가 있지만.
그렇게 일에 목숨을 건 것일 것이다.
얼마인은 언젠가 죽는다고는 말해도 지나치게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 유서를 보아서 모두에게 무엇인가 메시지를 남길 수 있었던  것 만이라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대체로는 아무 것도 말을 남길 수 없고 돌아가셔버리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러나 이제곧 죽어버리는 알려지고 말면 저렇게 깨달아버리는 것일까?
나는 만일 남길 수 있었다고 한들 감독과 같은 문장은 상당히 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다지 감독은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8/31 08:47 2010/08/31 08:47
그렇게는 말해도 나는  이번에도 가지 않았지만.
엔고한창인데도 제법 한국인참가자 있었던 것 같아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는 부자라고밖에 생각하는 방법이 없네요.
매우 부러워요.
나는 5년전에 1회 간 뿐이기 때문에.
나도 슬슬 가고 싶은 기분은 있는 것이지만
상당히 행동에 내디딜 수 없고 있습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이지만.
갈 수 없는 이유는 역시 지금의 나의 상황이 제일 크네요.
두번째는 사람의 굉장함이네요.
여기는 같은 일본인가라고 생각할 정도의 굉장함.
지금의 상황을 해결할 수 없으면 가는 것이 어렵네요.
물론 그 상황을 잊어 갈 수도 있을 지도 모르지만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만날 수 없는 사람에게는 교제가 나쁘다든가 생각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쪼록 양해 바라기를 잘 부탁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오는 사람은 언제든지 잘 부탁합니다.
2010/08/24 07:00 2010/08/24 07:00

오래간만입니다(땀)

전회부터 반년 이상 경과해서 이미 8월이 되었네요…
PC 트러블이나 여러 가지의 사정으로 이렇게되어버렸습니다…
PC의 쪽은 어떻게든 장단을 맞춰 되돌린 것 같으므로 어떻게든 될 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인 쪽이 전혀 안 되며 세상이 싫증이 나 있습니다.
자업자득이다는 알아서는 있는 것이지만…
갱신의 쪽은 제멋대로 하게 하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 가까운 안에 서버 이사하고 싶으면 앞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눈에 붙이고 있는 곳이 아직도 PHP의 버전이 5.1.6인채로...
용량 늘린다든가는 좋지만 기타를 제대로 해주었으면 싶어요.
2010/08/09 07:29 2010/08/09 07:29

섣달 그믐날

드디어 올해도 오늘로 끝이네요.
쓰고 싶은 것 여러가지 있었던 것입니다만
곧잘 쓸 수 없고 있었습니다.
내년은 할 마음이 들면 아직 쓰지 않고 있다
올해 (2009년) 있었던 것을 쓸 예정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좋은 해를~.
2009/12/31 04:17 2009/12/31 04:17

좋은 서버 찾아

15일 미명 여기의 서버(부산대학교)이 쭉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기이하게도 전날은 부산의 사격장이 폭발 있었던 날입니다.
원인은 불명인 듯합니다.
그러나 오래간만에 떨어졌네요.
앞은 빈번하게 떨어지고 있어서 정면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무료이어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하는 수 없습니다만.
미리미리 이전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만
후보 있었던 렌탈서버 3개와도 전부 PHP이 5.1.6입니다…orz
텍스트큐브 1.8은 PHP 5.2이상 필수적인데도…
그 후 찾은 것이 코어서버의 CORE-MINI라고 하는 플랜이
다음 달 7일부터 시작하므로 마음에 걸리고 있는 것입니다만
하나의 서버에 최대 300어카운트 가까이 넣을 모양이므로
과연 서버가 유지하는 것일지 걱정이네요.
당분간은 상황을 본 분이 좋네요...
2009/11/25 03:05 2009/11/25 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