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설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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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처음으로 사이트 공개하고나서 10주년이 되었습니다.
2회도 사이트명을 바꾸어서 (F. F. S, ZARAMEMAN), 폐쇄 기간도 포함해서의 10주년입니다만
당시는 아직 나는 학생으로 학교의 PC에서 자신의 사이트를 보아서 캬~캬~ 말하고 있었던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한국어판으로밖에 이따금 밖에 갱신하지 않았습니다만 내가 넷환경에 있을 수 있는 사이는 아직 계속해 가고 싶으므로 무리하지 않고 느긋하게 해 나가려고 생각합니다.
2009/06/06 16:37 2009/06/06 16:37

오늘로 5월이나 끝나

순식간이군요.
여러가지 쓰고 싶었던 것이 있습니다만
또 나중에 쓰려고 합니다.
곧 있으면 사이트 공개하고 나서 10주년이군요.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노무땅는 여러 가지 억측이 있습니다만 명복을 빕니다.
2009/05/31 03:49 2009/05/31 03:49

오늘로 4월이나 끝나

그렇게는 말해도 여전히의 허무감으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아질 것이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과실이 치유되지 않는 나의 마음이 매우 괴롭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최근에는 기분을 감추기 위해서 넷 친구와 넷 마작 하고 있습니다.
2009/04/30 18:00 2009/04/30 18:00

WBC 일본 우승했어요.

전회의 우승은 정직 너무 깨끗이 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번 우승은 많이 깨끗이 했어요.
연장에 뒤얽힘 붐비었을 때 정직 어떻게 되는지 조마조마했습니다만
서로 좋은 시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잘 잘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09/03/24 21:44 2009/03/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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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결승전

드디어 내일에 WBC결승전이군요.
일한 5번째의 대결은 너무 대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면 최초부터 일한만으로 좋다고 일순간 생각했습니다만.
본래라면 더 전부터 이 화제 쓰려고 했습니다만
서버의 부진으로 쓰는 타이밍을 잃어
쓸 생각이 거의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전회의 WBC의 항목별 기재 있어
익명의 한국인에 무슨등등 이유 모르는 것 쓰여졌기 때문에
또 그런 일 당하면 곤란하므로 쓰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나개인으로서는 어느 쪽이 이겨도 서로 좋은 시합을 해 주면 그것으로 좋기 때문에
후회해가 없는 시합을 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009/03/23 23:11 2009/03/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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